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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외항 정박 선박서 응급환자 헬기 이송

기사승인 2018.01.12  21: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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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2시 31분쯤 남외항 N-3 묘박지 내 정박중이던 6773톤짜리 컨테이너선 S호 상갑판에서 작업 중이던 김모(24)씨가 3m정도 아래로 추락했다. <사진제공=부산해경>

(부산=포커스데일리) 12일 오후 2시 31분쯤 남외항 N-3 묘박지 내 정박중이던 6773톤짜리 컨테이너선 S호 상갑판에서 작업 중이던 김모(24)씨가 3m정도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헬기를 이용, 김씨를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관계자는 "통신장비 수리업체 직원이 선박 S호 상갑판에 설치된 레이더 수리중 다리를 헛디뎌 추락해 허리를 다쳤다"고 전했다.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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