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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선고] 최순실 '고통 호소'로 재판부 잠시 휴정

기사승인 2018.02.13  16: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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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커스데일리) 13일 열린 박근혜 정부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선고 공판에서 재판부가 잠시 휴정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는 이날 오후 2시 10분쯤부터 최씨 및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등에 대한 선고공판을 이어갔다. 

재판부는 약 2시간이 넘도록 혐의 사실에 대한 판결문을 읽었다. 최씨는 고통을 호소했고, 최씨측 변호인이 "휴식시간을 달라"고 했다. 이에 재판부가 허가해 최씨는 법정 밖으로 나갔다. 

한편 이날 공판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뇌물수수 공모를 인정했다. 아울러 삼성이 제공한 용역대금 36억원에 대해 뇌물로 인정했다. 

김민성 기자 led_zepplin_@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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