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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나의 가카는 감방에 가십니다"

기사승인 2018.03.23  01:3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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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페이스북

(서울=포커스데일리) 주진우 기자가 지난 22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주 기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구속되기 전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 "사랑하는 나의 가카는 감방에 가십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그는 "아아, 가카는 가지만 나는 가카를 보내지 아니하얐습니다."라며 "싱가포르 중국의 비자금 변호사비로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사뿐히 즈려 밟고 가시옵소서"라고 했다.

한편 주 기자는 이 전 대통령의 구속 영장 발부 소식이 전해지자 23일 새벽 이 전 대통령의 논현동 자택 앞에서 이 전 대통령의 구속 현장을 지켜보기도 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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