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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시민행복출범위원회' 업무보고 시작

기사승인 2018.06.19  2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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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하영 당선인 "김포도시철도 개통일은 철저히 공정을 분석해서 정해야"

<사진제공=시민행복출범위원회>

(김포=포커스데일리) 정하영 김포시장 당선인의 시정 인수를 위한 시민행복출범위원회가 18일 교통분과를 시작으로 19일 도시주택분과위원회에서 해당 분과에 관련된 김포시 각 국과별 업무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위원회 업무 첫날인 18일 교통분과위원회에서 김준현 위원장은 "시민들이 김포도시철도의 개통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개통이 연기된 데 대해 많은 시민들이 질책하고 있다. 그런데 또다시 약속한 날짜를 지키지 못하고 개통이 연기된다면 그때는 엄청난 질책을 받게 될 것"이라며 "그럼에도 시 집행부는 자료공개도 하지 않고 근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 내년 7월 개통을 시민에게 약속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이 소통부족의 전형"이라고 지적했다.

김동석 위원은 "도시철도 개통지연으로 김포시 공무원들이 불신받고 있다. 개통 때까지의 세밀한 공정표를 만들어 공정표대로 일을 추진하고, 안 되면 왜 안 되는지 원인규명을 해서 약속 날짜를 지키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정하영 당선인은 "김포도시철도 개통일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각 공정을 철저히 분석해 정해야 한다. 민선7기 집행부가 철저히 분석해서 시민들에게 개통일자를 밝히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당선인은 "이곳은 민선7기의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현 상황을 진단하는 인수위원회"라면서 "업무보고를 지켜보니 자료가 부실하다는 점을 느꼈다. 시 집행부는 핵심내용을 구체적으로 정리한 자료를 가지고 보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사진제공=시민행복출범위원회>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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