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인천 연수구, 치매극복의 날 기념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18.09.23  13:16:16

공유
default_news_ad2
<사진제공=연수구>

(인천=포커스데일리) 이기용 기자 = 연수구는 최근 ‘제11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식에서 치매예방관리 우수기관 유공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구는 인천최초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고 치매검진, 인지저하자 조기발견, 치매등록관리, 뇌건강 프로그램 운영, 치료관리비지원 등 예방에서 관리까지 원스톱 치매통합관리로 적극적인 치매국가책임 정책실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구는 그간 원스톱 치매통합관리를 통해 치매진단자 인지개선율 79%, 만족도 98%이상의 긍정적 성과를 얻어, 환자의 급격한 중증화를 지연시켜 가족의 부양부담을 경감시키는 등 치매질환으로 인한 불안감 해소와 안정적 돌봄 관리 제공으로 구민의 건강관리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고 밝혔다.

고남석 구청장은 "치매로부터 안전한 연수구를 만들기 위해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치매 어르신과 가족에게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치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 권역별 치매안심카페 추가 설치로 보다 많은 주민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기용 기자 fdn77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41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최신기사

ad38

인기기사

ad39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3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