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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조정석 루머에 조정석 측 "법적 대응" 시사

기사승인 2018.10.18  14: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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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원(좌), 조정석

(서울=포커스데일리) 양지원과 조정석이 때 아닌 이른바 지라시로 불리는 증권사 정보지 루머에 휩싸였다.
 
지난 17일 해당 소식이 알려진 이후에도 양지원과 조정석은 포털사이트 급상승 검색어에 꾸준히 머무르며 번지고 있다.

양지원은 지라시로 인해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던 상황이고 조정석은 해당 루머에 대해 법적대응을 결심한 상태다. 

앞서 양지원은 지난 7월 방송된 한 방송에 출연해 남자친구가 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당시 양지원은 "이 부분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며 "2년 만에 누군가와 만나고 있는데 연습생 기간을 포함해서 10년 동안 아이돌 생활을 하나보니 연애를 공개한 적이 없다"고 했다.

양지원은 남자친구에게 영상편지를 남기기도 했다. 양지원은 "방송을 보면 많이 놀라겠다"며 "거짓말하기 싫었고 솔직하게 얘기하고 싶었다. 너무 놀라지 말고 나중에 봐"라고 말했다.

한편 양지원의 남자친구는 영상 관련 일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18일 조정석의 소속사 JS픽쳐스는 공식입장을 내고 "현재 조정석과 관련하여 커뮤니티 등을 통해 터무니없는 악성 루머가 확산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허위 사실과 관련 배우 당사자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억측과 소문이 확산되고 있어 묵과할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고 공식 입장을 낸 이유를 설명했다.

소속사는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법적 절차를 토대로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한다"고 경고했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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