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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김혜경 사건 온라인 여론조사…"경찰주장 공감" 84%

기사승인 2018.11.19  0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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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가 진행 중인 온라인 설문조사 /이재명 트위터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경찰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부인 김혜경 씨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기소하기로 한 데 대해 이재명 지사가 온라인에서 설문 조사를 진행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지사는 18일 트위터에 <트위터에 공유한 사진을 캡처해 카스에 공유했다면 계정주는 동일인일까요?>라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묻고 있다.

이 지사가 올린 문항은 먼저 '사진을 트위터에 공유하고 공유사진을 캡처해 카스에 올리기보다, 원본사진을 카스에 바로 공유하는 게 더 쉬우니..동일인 아님(변호인 주장)'이다.

또 다른 문항은 '트위터 공유 직후 곧바로 캡처해 카스에 공유했으니 동일인(경찰 주장)'이다 등 두 문항이다. 

19일 0시 기준 이 설문에 답한 누리꾼은 2만9000여명으로 이 중 '김혜경 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은 16%에 불과했다.

반면 '경찰주장에 공감'한다고 답한 응답자가 84%에 달해 경찰주장에 공감한다는 응답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한편 이 지사는 부부는 지난 17일 경찰 조사 발표이후 18일 하루 종일 집안에만 머물며 여론 동향 등을 살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입건된 김 씨를 수원지검에 기소의견으로 19일 송치할 예정이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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