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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판사 사망…경찰 "자택서 발견, 타살 가능성 없어"

기사승인 2018.11.19  16: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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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고등법원 판사가 자택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현직 고등법원 판사가 욕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에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직판사 A(42·여)씨가 이날 오전 4시쯤 서울 서초구 소재 자택 내 안방 화장실에서 쓰러져 있는 것을 남편이 발견해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직판사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전날도 출근했으며 언제 귀가했는지 정확히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이 씨에게 외상이 없어 타살 가능성은 없다고 본다"며 "정확한 사인 규명을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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