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default_news_top
default_news_ad1
default_nd_ad1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두 주연 열애 빠져

기사승인 2018.12.06  08:37:04

공유
default_news_ad2

- 일과 사랑 두마리 토끼 잡은 실제 연인으로

구글에서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수진 기자 = 영화 '보헤미안랩소디'의 라미 말렉과 루시 보인턴이 한창 핑크빛 사랑에 빠졌다고 전해져 관심이 뜨겁다.

프레디 머큐리 역의 라미말렉과 메리 오스틴 역의 루시 보인턴은 극 중에서도 환상의 케미를 보여줬는데 실제 영화를 찍으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한다. 

영화 속에서 프레디가 메리에게 불러주던 'Love of my life'가 루시 보인턴을 향한 라미 말렉의 진심이라는 사실이 알려지기도 해 영화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두 사람의 열애 소식은 영화가 개봉되기전 4월 부터 전해졌으며, 두사람은 당당히 패션행사나 파티에 동행하기도 하고 야외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라미 말렉은 81년생, 루시 보인턴은 94년 생으로 13살 나이차로 더욱 화제가 됐으며 최근 런던 한복판에서 손을 잡고 걷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공식커플임를 보여주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영화 촬영을 하며 사랑에 빠졌고 라미 말렉은 런던에 살고 있는 루시 보인터을 찾아가 데이트를 즐기곤 한다고 전했다.  

루시 보인턴은 2006년 13살에 영화 '미스포터'로 데뷔했다.

2016년 음악영화 '싱 스트리트'에서도 락밴드 보컬인 남자주인공의 신비스런 뮤즈를 연기해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오리엔트 특급살인', '호밀밭의 반항아'에 조연으로 출연해 연기력과 흥행성을 인정받아 앞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배우다.

라미 말렉은 동생인 사미 말렉과 일란성 쌍둥이이며, 스티븐 콜베어의 토크쇼에 출연해 퀸 곡 중 'Lily of the valley'dhk 'somebody to love'를 좋아한다고 한 바 있다. 

2016년 에미상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영화 에서는 프레디머큐리와 메리 오스틴이 연인에서 친구 사이가 됐지만 실제에서는 연인으로 이어져 앞으로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된다.

네티즌들도 "실제 프레디와 메리는 친구로 남게 됐지만 이 두사람은 결혼까지 했으며 좋겠어요"(아이디 gk00), "둘이 예쁘게 사기길"(아이디 a_p00), "잘 어울려요"(아이디 br00)등 두 사람의 열애를 응원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nd_ad5
ad41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default_news_ad4
default_nd_ad3
default_news_ad5
default_side_ad1

최신기사

ad38

인기기사

ad39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ide_ad3
default_nd_ad6
default_news_bottom
default_nd_ad4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