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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찾아가는 사회공헌ㆍ봉사활동'

기사승인 2018.12.06  19: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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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사회와 상생‧공존하는 이웃사랑 실천

하태영 서장과 봉사단, 해비타트 관계자들

(울산=포커스데일리) 울산해양경찰서는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 다양한 사회공헌과 봉사활동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하태영 서장은 6일 해경 봉사활동체인 다솜봉사단, 마음의 소리 봉사단, 신우회원 등 30명과 함께 희망의 집고치기 봉사에 나섰다.

봉사단은 이날 울주군 서생면 소재 항포구 취약계층의 중증 장애인 1인 기초수급세대로 노후주택의 청소를 시작으로 전기설비와 도배, 장판, 씽크대를 교체하고 욕실공사를 진행하는 등 주변의 환경정리를 위해 합심해 구슬땀을 흘렸다.

울산해경은 자체 봉사활동체인 경찰관으로 구성된 '다솜봉사단'과 의무경찰대원으로 구성된 '마음의 소리봉사단'운영을 통해 각계 각층의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온기를 체감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시행해 오고 있다.

하태영 서장 등 봉사대원들이 주택 내부 쓰레기 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을 하고 있다.

아울러 독거노인‧장애인‧소년소녀가장‧다문화가정에게는 사랑의 김장나눔으로, 때로는 지역거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소외계층에 대한 아낌없는 관심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왔다.

울산해경은 특히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의미에서 단기적으로는 겨울을 맞아 바다와 인접한 항포구의 1인 조업 영세 어업인과 외국인 선원들에게 방한복과 구명조끼를 전달하고 어려운 이웃의 난방설비와 연료보급도 지원하는 등 온기를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는 해양분야 전문기관인 울산해경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 해‧수산 단체와 연계해 장애우들의 생존수영교육을 지원하는 등 국민곁의 사회공헌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함께 사회복지학을 전공한 직원은 다각적인 봉사활동을 모색, 1회성으로 그치는 것이 아닌 일상적이고 지속적인 지역민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지역민들께 받은 사랑을 나누는 오늘의 작은 노력이 지역사회의 작은 희망의 불씨가 되길 바라며 사랑의 성금모으기 운동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노병일 기자 press@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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