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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토론 유시민·김상조vs신세돈·김용근…'2019년 한국, 어디로 가나'

기사승인 2019.01.02  21: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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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신년 특집 대토론회 장면 <사진=jtbc 캡쳐>
JTBC 신년 특집 대토론회 장면 <사진=jtbc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JTBC가 2일 오후 8시 50분부터 신년 특집 대토론회를 진행 중이다.

앞서 매체는 현재의 경제 상황을 정확히 진단하고 방향을 제시하기위한 것이라 예고했다.

이날 토론자로 모두 4명이 나선다. 진보 진영에서는 김상조 공정위원장과 유시민 작가가 나섰다.

보수 진영에서는 숙명여대 신세돈 교수와 한국경영자총협회 김용근 부회장이 출연해 열띤 논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재계와 보수학계에서 쏟아지는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 비판에 J노믹스 설계자중 한명인 김상조 위원장과 다방면에 촌철살인을 보여 온 유시민 작가가 어떤 논리로 대응할지가 오늘 토론의 흥미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시민 작가는 시사정치 분야 방송을 떠나겠다고 선언한 이후 '뉴스룸'신년토론에 6년째 단골논객으로 다시 등장해 관심이 쏠린다. 

'2019년 한국, 어디로 가나'라는 주제의 신년 특집 토론은 이날 저녁 8시 50분부터 두 시간 동안 손석희 앵커 진행으로 80여명의 방청객과 함께한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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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장새날 2019-01-02 22:14:35

    신세동교수는 토론 태도가 너무 일방적이다.
    정부의 경제정책운용방향 비판은 당연하지만
    야단치듯이... 대안은 없이, 뭐하는 건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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