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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사진 공개에 "한심하다"VS"마녀사냥" 논란 재점화

기사승인 2019.01.03  21:5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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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된 설리의 사진<사진출처=설리 인스타그램 캡쳐>

(서울=포커스데일리) 이수진 기자 = 아이돌 출신 설리가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해 또다시 온란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지난 2일 설리는 자신의 SNS에 '사랑해 2019', '사랑만 있는 진니네집'이라는 글과 함께 지인들과 보낸 새해맞이 홈파티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사진마다 10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받으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으며 댓글을 남긴 누리꾼들 사이에서 "한심하다"VS"마녀사냥"이라는 논란이 일고있다.

설리가 올린 사진마다 설리는 잔잔한 꽃장식이 들어간 원피스를 입고 지인들과 즐겁고 신나게 한때를 보내는 듯 하다. 

지인들에게 서스럼없이 안기고 가감없는 스킨십으로 애정을 표현하는 모습, 임산부를 연출한듯 불룩한 설리 배에 지인이 귀를 대고 있는 모습, 대형바나나 모형을 들고 장난 치는 모습, 팔을 들어 올려 겨드랑이를 가리키는 모습 등을 통해 당시의 신나는 분위기를 드러냈다.

사진들이 노출, 성적 묘사는 아니라 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이기도 하나 일부 네티즌들은 그가 임산부 시늉을 한다거나 '진리상점'에 함께 출연하는 미미와 한쪽 다리를 번쩍 올려보인 다거나 지인들과 과감한 애정표현을 하는 등 다소 파격적인 모습들을 문제삼았다.

트위터 아이디 JONG***는 "노는거 가지고 뭐라하는 것도 아니라 파급력이 있는 공인이 공개적으로 이런 사진들을 올리는게 문제", jog*** "제정신이 아냐", oxee**** "얼마나 애정결핍이면......관심의 일종", blu**** "다 큰어른이 한심하다", jay**** "어린애 아니라구요 고나리질을 멈춰주세요 제발" par**** "자신을 아끼고 보호해주는 친구들이랑 놀았으면" 등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거나 비판을 하고 있다.

이에 설리를 응원하는 팬들은 doy***** "자기 기준에서 어긋난 행동을 하면 욕한다. 다른거라고 인정은 안함", giung** "누가뭐라하든 마이웨이 설리 젊음이 보이는 홈파티네요", ls***** "지들이 올리면 합리화 남이 올리면 욕......자기 공간에다 행복한 추억 올리고 싶다는데 마녀사냥", herm*** "모든 사람의 맘에 들 필요는 없잖아요 대중들의 시선에 구애받지 않고 언니답게 당당하게 잘 지내면 좋겠어요", sun****"남한테 간섭하고 뭐라고 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보이는데", z***** "연예인이라고 예쁜모습만 보여야되나 자유롭지 못한 틀에 박힌 생각 좀 깨시길" 등 반박에 나서고 있다.

사진을 본 한 네티즌이 "얘 왜이러는지 아시는분?"이라고 댓글을 달자 설리도 직접 "내가 왜?"라고 간결한 반문을 남겼다.

2017년에도 자신의 SNS에 로리타 컨셉의 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는 설리는 2005년 드라마로 데뷔했다.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로 가수 데뷔, 2015년 팀에서 탈퇴 후 배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네이버 V라이브의 단독 리얼버라이어티 '진리상점'을 방송 중이다.

 

이수진 기자 bright74@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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