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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당 "518 망언 김진태·이종명·김순례의원 윤리위 제소"

기사승인 2019.02.10  18: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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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열린 최고위원회의 <사진=민주평화당>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민주평화당이 10일 오전 8시 국회에서 자유한국당 국회의원들의 5.18망언을 논의하기 위한 긴급 최고위를 열고 국회윤리위 제소 등 강력한 조치를 의결했다.

이날 최고위에서는 △국회윤리위 제소 △자유한국당 5.18망언 대책특별위원회 구성 △관련자들에 대한 고소고발조치 등을 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평화당은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에 대해서는 국회 윤리위에 제소키로 했다. 

윤리위 제소에는 국회의원 20명 서명이 필요하기 때문에 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등 윤리위 제소에 뜻을 같이 하는 의원들을 장병완 원내대표와 최경환 수석부대표가 접촉키로 했다. 윤리위 제소는 가능한 가장 빠른 시일 내에 할 예정이다.

평화당은 또 자유한국당 5.18망언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키로 하고 위원장에 장병완 원내대표, 간사에 최경환 원내대변인을 임명했으며 천정배 김경진의원 등 광주출신 국회의원들, 법사위의 박지원 의원, 당내 율사들, 5.18유공자인 양영두 평화통일위원장 등으로 구성한다. 

특위는 오는 수요일(20일) '마이크를 빌려드립니다' 경청 최고위 공동 개최 등 내일부터 국회 앞 농성에 들어갈 예정인 5.18단체들과 연계활동을 벌이게 된다.

평화당은 자유한국당 5.18망언 대책 특별위원회 간사이고 5.18유공자인 최경환의원이 당사자로서 허위사실 유포에 따른 명예훼손, 모욕죄 등 법적 검토를 거쳐 빠른 시일내에 관련자들을 고소고발하기로 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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