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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방탄소년단'

기사승인 2019.04.13  00: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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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신보가 발매된 12일 하루종일 방탄소년단이 화제에 올랐다.<사진=빅히트 제공>

(서울=포커스데일리) 박미라 기자 = 역시 방탄소년단이란 반응이 절로 나오게 한 하루였다.

12일 방탄소년단의 새 앨범이 공개되자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모바일 앱에 접속자가 몰려 한때 서버가 다운됐다.

멜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방탄소년단의 신보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Map of the soul: Persona)가 공개된 뒤 1시간가량 모바일 접속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이날 하루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방탄소년단', '멜론'과 함께 방탄소년단의 신곡 '작은 것들을 위한 시' 외 등 여러 곡들이 오르며 방탄소년단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6시 새 미니앨범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를 전 세계 동시 발매했다.

'맵 오브 더 솔: 페르소나'는 지난 2년6개월 동안 펼쳐진 '러브 유어셀프' 시리즈에 이어 새로운 연작의 포문을 여는 첫 앨범이다. 

방탄소년단의 앨범 유통사인 드림어스컴퍼니에 따르면, 이번 앨범은 11일까지 총 302만 1822장의 선주문량을 기록했다.  

한편 지난 10일 미국으로 출국한 방탄소년단은 13일(현지시간) 미국 NBC 코미디쇼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SNL)에서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국내 팬들에겐 오는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글로벌 기자간담회를 열고 인사를 전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계획이다.

박미라 기자 woods52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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