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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전문은행 , 소득수준 이용률 보고서

기사승인 2019.04.22  09: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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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최봉혁 기자 fdn7500@naver.com

(서울=포커스데일리) 최봉혁 기자 =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이 내놓은 '인터넷 전문은행 사용자 특성'심동녁 부연구위원' 보고서에 따르면 소득구간별 인터넷 전문은행 사용비율이 400만∼500만원 소득자가 27.9%로 가장 높았고, 300만∼400만원 23.6%, 500만원 이상 21.6% 등의 순이었다.

사용비중이 적은 소득구간비율은 월소득 50만원 미만은 4.1%로 가장 낮았고 50만∼100만원 6.4%, 소득없음 10.2%, 100만∼200만원 14.9%, 200만∼300만원 19.1% 순이다,

인터넷은행도 역시 소득수준에따라 사용빈도가 역 삼각형이었다

직업별 특성을 보면 모바일과 인터넷 접근성이 높은 관리자'28.4%'와 전문가·관련 종사자'28.2%', 사무종사자'23.4%'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농림어업숙련종사자의 인터넷 전문은행 사용 비중은 0.8%로 최저였고, 단순 노무종사 ' 6.4%'가 그 뒤를 따랐다.

고학력자일수록 인터넷 전문은행을 자주 이용해, 안정된 경제를 바탕으로 편리한 금융권 이용혜택을 누리고 있다.

대학원 재학 이상의 사용비율은 26.7%에 달했다. 반면 고졸 이하는 11.5%, 중졸 이하는 1.1%에 머물렀다.

전체 연령층 가운데 20대의 인터넷 전문은행 사용비율이 32.9%로 가장높다. 30대(28.2%)와 40대( 19.9%)도 전체 평균치(13.5%)를 상위에 있지만 , 50대(11.1%)와 10대(6.6%), 60대 이상(1.4%)은 평균에 하위권에도 들지못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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