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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지령설에 탁현민 "참 못됐다"

기사승인 2019.05.19  18:2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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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민경욱 페이스북 갈무리>

(서울=포커스데일리) 이현석 기자 = 자유한국당 민경욱 대변인이 518기념식장에서 김정숙 여사가 황교안 대표와 악수를 나누지 않은게 유시민 노무현대단 이사장의 지령에 따른 것이라는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자 이를 비판하는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다.

관련해선 탁현민 대통령 행사기획 자문위원이 19일 페이스북에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탁 자문위원은 "통상 행사 참석 전, 후 대통령과 여사님의 동선은 전열의 참석자들과 악수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하고 끝이 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때 대통령의 뒤를 따라 여사님이 움직이시게 되는데 앞선 대통령의 이동시간에 따라 여사님이 미처 악수를 나누지 못할 때가 있다."고 덧붙였다.

탁 자문위원은 또 "경우에 따라서는 악수를 마친 대통령님이 여사님을 기다리고 서 계실 때도 종종 있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어 "여사님과 악수를 나누지 못해 아쉬웠다면 그만 일 것을 굳이 저런 황당한 의미를 부여하여 대통령님과 여사님을 깎아 내리려는 그 의도가 참 못됐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앞서 민 대변인은 "김정숙 영부인이 황교안 대표와 악수를 하지 않은 것이 쳐다보지도, 말을 섞지도, 악수도 하지 말라던 유시민의 지령에 따른 행동이었다는 것을..."이라며 노무현재단 유시민 이사장 탓 이라는 억지 궤변을 늘어놓기도 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트위터 등 SNS에서 '억지도 모자라 민경욱 다운 황당함'이라는 촌평을 내놓기도 했다.

이현석 기자 nkc1@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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