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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CES 2018서 선도적인 자율주행 부문 협력 및 기술 발표

기사승인 2018.01.12  08: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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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비디아코리아>

(서울=포커스데일리) AI 컴퓨팅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 엔비디아의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CES 2018' 기자간담회에서 자율주행 안전 솔루션 개발 경쟁에 주도권을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세계 최대 전자제품 박람회인 CES 2018의 개막을 앞두고 약 1천명이 참석한 가운데 젠슨 황 CEO는 "엔비디아가 자율주행 부문에서 3개 대륙의 주요 기업들과의 협업은 물론 320여개 이상의 파트너사와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자율주행 부문 협력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엔비디아 자비에(Xavier) 자율주행 머신 프로세서는 지금까지 개발된 시스템 온 칩(SoC) 중 가장 복잡하다. 젠슨 황은 "자비에 출시 이후 약 1년 이상이 지났으며 1분기에 몇몇 고객에게 샘플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젠슨 황 CEO는 언론, 협력사, 전 세계 자동차 및 소비자 가전 산업계의 관계자들이 운집한 자리에서 "미래 자동차는 매우 복잡하고 정교한 기술의 결정체다"며 "딥 러닝, 컴퓨터 비전, 고성능 컴퓨팅을 고도의 효율성으로 처리하는 자비에가 그 출발점에 있다"고 언급했다.

엔비디아는 자동차 인공지능 부문에서 자사의 핵심적인 역할을 강조하며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 폭스바겐, 중국 시장에서의 바이두와 세계적인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ZF와의 협업, 라이드 쉐어링 기업 우버(Uber)와 자율주행 분야 선도 스타트업 오로라와 협력을 발표했다.

젠슨 황 CEO는 "미래에는 인공지능이 주행 경험을 정의하며 모든 자동차가 자율주행차가 될 것이다"며 "해마다 1억대의 자동차, 수백만 대의 로보택시(robotaxi), 수십만대의 트럭이 생산될 것이며 이 모든 차량이 자율주행을 할 것이다"고 예측했다.

 


최봉혁 기자 fdn7500@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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