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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적절한 시점 상황 하에서 북미 대화 열려 있어"

기사승인 2018.01.11  18: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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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 동계올림픽, 고위대표단장 마이크 펜스 부통령"

/청와대 홈페이지

(서울=포커스데일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적절한 시점과 상황 하에서 미국은 북한이 대화를 원할 경우 열려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문 대통령과 30분간 남북 고위급 회담에 관한 통화에서 이같이 밝혔다고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월스트리트 저널이 최근 내가 북한에 대한 군사적 공격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남북간 대화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어떤 군사적 행동도 없을 것임을 분명하게 알려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남북 고위급 회담의 성과가 트럼프 대통령의 확고한 원칙과 협력 덕분이었다고 평가했다. 양 정상은 대화의 성공을 위해 확고한 입장을 견지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평창 동계올림픽 미국측 고위 대표단장으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김도형 기자 namuui@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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