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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허동준, 음주운전 뒤 "내가 누군지 아느냐"

기사승인 2018.01.12  16: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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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서울 동작을 당협위원장, 대선 당시 文 특보단 부단장

허동준 당협위원장.<사진=허동준블로그 갈무리>

(서울=포커스데일리) 허동준 더불어민주당 동작을 당협위원장이 음주 운전 중 시내버스를 들이받은 뒤 "내가 누군지 아냐"고 큰 소리를 친 것으로 알려졌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허 위원장은 지난 달 29일 밤, 서울 여의도에서 시내버스를 뒤에서 들이받았다. 사고 목격자는 "많이 만취 상태였는지 걸음을 제대로 못하시더라고요, 흔들흔들거리시고"라고 말했다. 

버스 기사의 신고로 경찰이 도착했지만, 허 위원장은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에 응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허 위원장은 경찰서에선 "내가 누군지 아냐"며 큰 소리를 치기도 했다. 

경찰은 음주측정 거부 혐의로 허 위원장을 입건하고, 혈중알코올농도 0.2%를 적용해 면허를 취소했다. 허 위원장은 음주측정을 거부하지 않았다고 해명했지만, 음주량에 대해선 답변하지 않았다. 허 위원장은 지난 2006년에도 음주운전으로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 

허 위원장은 지난 총선에서 서울 동작을에 출마했지만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에 패했다. 대선 당시엔 문재인 후보 특보단 부단장을 지냈다. 

김민성 기자 led_zepplin_@ifocus.kr

<저작권자 © 포커스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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