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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컨소시엄 분쟁으로 수년간 지연된 수영~광안역 상가 대기업 참여로 활로 찾아

기사승인 2018.01.10  14:27:16

조탁만 기자 whxkraks11@ifocus.kr

  • 마짱 2018-01-10 20:55:28

    2016년에 퇴임한 부산교통공사 직원이 김○대표이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전략사업팀에서도
    운영법인 승인이 편법/불법으로 나갔다고 한다
    그래서 골치가 많이 아프다...
    참고로 운영법인 설립 및 승인은 사업관련 컨소시엄업체들을 해체시키고 업체들의 동의하에
    운영법인이 승인되어야하는데 컨소시엄이 해체가 안된상태에서 운영법인이 승인이 난겁니다.
    이것이 잘 못된것중 하나이고요....(계속)삭제

    • 마짱 2018-01-10 20:48:45

      상대방은 프라임씨엔디의 김○대표이사를 상대로 온갖 소송을 했지만 김○대표이사가 승소했으며, 교통공사에 소송 결과를 통지했으며, 감사실에 진정서 접수, 전략사업팀에 내용증명 발송등을 했지만 담당자들은 콧방귀도 뀌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적폐가 아니면 뭐가 적폐인가요?
      결국은 김○ 대표이사가 회사를 되찾았기에 사업권을 못찾아가게끔 벌인 꼼수라고 밖에.. ....
      사업주관사를 변경시켜가면서 김○대표이사를 사업에 접근 할 수 없게 만들었던 것이지요.삭제

      • 마짱 2018-01-10 20:38:19

        부산교통공사의 동조/묵인하에 벌어진일이 맞습니다. 위 내용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있는 1인입니다. 프라임씨엔디(주)의 김○대표이사는 2010.05.06일에 박○○등에게 법인관련서류등강탈당했고,강탈한 서류들을 이용 회사를 빼앗아
        현장이 자기네들것이라고 다니면서 여기저기 돈을 빌려서 많은 피해자들을 만들었습니다.액수로는 약100억원 가까이 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김○대표이사는 사업을 정상화하려고 부산교통공사에 공문도 수차례 보내면서 이 같은 사실을 알렸음에도 모른척하였기에 지금의 사태를
        만들었습니다. . . . (계속)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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